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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해경함정 바다119 제몫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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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깜깜한 이른 새벽에 내경색으로 마비증상을 보인 응급환자가 해경 경비정에 의해 육지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동해
해경에 따르면, 4일 오후8시께 울릉군 보건의료원으로부터 주민 A(, 64))가 뇌경색 으로 판명돼 긴급 후송 요청을 받았다.

해경은 울릉도 독도 해역을 경비중인 1500t급 함정을 급파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응급환자 A씨를 경비함에 싣고 5일 새벽1시께 강원도 묵호항에 입항, 119에 환자를 무사히 인계하는등 긴박한 야간 응급환자 후송 작전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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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해해경은 올해 들어 10월 현재까지 헬기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4회에 걸쳐 6명의 응급 환자를 을 경비함으로 이송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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