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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입력 2020-07-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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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홈페이지 리뉴얼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관장 김성환)은 개편된 홈페이지를 오는 1일부터 오픈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의 이번에 개편되는 홈페이지의 특징은 ▷새로운 MI적용 컬러시스템을 통한 화면구성과 ▷교육과 대관업무 등 온라인 신청업무 절차의 간소화 ▷ 반응형 웹 및 고화질 유물 콘텐츠 이용 ▷구글 아트&컬처와 연계한 온라인 전시 등으로 정리될 수 있다.

이번 홈페이지는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지난 2월 새롭게 런칭한 경기뮤지엄파크의 MI의 컬러시스템을 적용하여 시원한 화면구성과 함께 콘텐츠 활용 측면에서는 소장유물과 전시, 교육 등 아카이브 기능을 대폭 향상했다는 점이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되는 교육신청과 대관신청 등 올나인 고객 서비스 업무는 경기문화재단 통합시스템인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절차를 최소화하여 신청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 홈페이지의 접속 방식이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됨에 따라 각 기기에 맞춰 달라지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 어떠한 접속환경에서도 최적화돼 가독성과 전달력이 크게 좋아졌다는 점이다. 또한 다년간의 홈페이지 운영기반에 따른 홈페이지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 메뉴의 재배치 방식을 통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 과거 구글 아트&컬처와 연계된 온라인 전시를 통해 초고화질 사진 기술을 활용해 홈페이지 접속으로 박물관 소장유물을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세밀한 부분까지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는 ‘기가픽셀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기존 홈페이지와는 차별성을 둔 점이다.

특히 경기도박물관은 작년 8월부터 상설전시실을 비롯해 특별전시실 등 전시 공간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을 통해 새롭게 바꾸어서 오는 8월 재개관을 앞두고 있다. 박물관 문화교육 기능 확대와 학교 교육과의 연계를 고려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민들의 여러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박물관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경기도박물관 김성환 관장은 “문화 창조거점으로서 경기도민 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열린 박물관으로 조성해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경기도박물관은 1년간의 시설 개발과 전시실 리뉴얼을 거쳐 오는다음달 4일 재개관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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