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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민, 인공 파편 The shape of white, 2019, Acrylic on canvas, 290x218cm [아트사이드 갤러리 제공]

인터넷, SNS 등에서 이미지를 수집하고 이후 기억이나 감정의 변질에 집중해 이를 회화로 재구성해온 작가 송수민(26)의 개인전 ‘햐얀자국’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린다. 직접 경험한적 없는 사건, 풍경, 사물의 이미지를 자신이 정한 키워드에 맞게 맥락을 만들고, 새로운 풍경을 제안한다. 12월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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