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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정책, 청년이 직접 만든다’…여가부, ‘청년참여 플랫폼’ 정책추진단 출범

  • 자료수집·개선점 발굴 등 정책개선안 제시
  • 기사입력 2019-07-1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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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로고.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청년들이 정부의 청년정책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추진단이 공식 출범한다.

여성가족부는 19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청년참여 플랫폼’ 정책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여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정책추진단은 성평등 관점에서 일, 치안과 안전, 주거 문제 등을 주제로 분과를 구성해 청년 정책과 관련한 자료수집, 개선점 발굴 등에 나선다.

추진단은 약 5개월 동안 정책 점검을 통해 작성한 정책 제안 보고서를 관계부처에 전달하고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출범식에서는 향후 주요 계획과 일정을 안내하고, 추진단 구성원 간 지원동기, 활동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진선미 여가부 장관은 “2030 세대의 공론의 장인 ‘청년 참여 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스스로 생각을 발언하고 의제화하며 청년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변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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