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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7일(금일) 예비당첨자 계약 진행

  • 기사입력 2019-02-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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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접수 결과 평균 9.63대 1 경쟁률 보여 인기 증명
-3.3㎡당 2030만원... 합리적인 분양가에가 실수요자 주목


대우건설이 판교 대장지구에서 공급하는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가 7일(금일) 예비당첨자 계약을 나선다. 단지는 뛰어난 입지에 판교 생활권을 그대로 공유하면서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추면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난 청약에서 수요자들의 인기를 그대로 증명했다. 지난 26~27일 이틀간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총 5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770명이 몰리며 평균 9.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가 인기를 보인 데는 경쟁력 갖춘 분양가, 뛰어난 입지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먼저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030만원으로 인근 판교신도시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실제로 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월 판교신도시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3265만원 수준으로 집값 상승률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우수한 입지환경은 실수요자들에게 유독 인기가 높다. 판교신도시와 생활권 공유로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판교 터널이 뚫리면 판교신도시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뛰어난 상품 설계로 수요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100%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84㎡A와 84㎡B는 4베이, 84㎡C 3면 개방형 4베이 등이며 특히 84㎡PA는 희소가치가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각 타입 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패턴에 맞는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각 타입 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패턴에 맞는 특화 설계도 적용됐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주차장이 2.7m로 택배차량 접근이 용이하며, 무인택배시스템, 셔틀버스 드롭존과 연계한 맘스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절수형 센서 수전, 센서식 싱크 절수기,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LED조명, 일괄소등 스위치, 대기전력 차단 장치,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등 그린 프리미엄 상품이 적용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관리비 절감이 가능한 상품들을 갖추고 있다.

대장지구 A1•A2블록에 들어서는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 3층 ~ 지상 20층 18개 동 A1블록 529가구, A2블록 445가구 총 974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대장지구 현장인 분당구 대장동 239-3번지 일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21년 05월 예정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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