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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 역세권에 프리미엄 조망까지,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오피스텔 모델하우스 오픈

  • 기사입력 2019-01-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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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선린동 5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이 금일(1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에 2003년 지역 내 마지막 공급 이후 16년 만에 인천에서 이뤄지는 29층 899실이라는 대규모 분양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및 수인선이 지나가는 더블역세권인 인천역의 바로 앞에 위치하는 것과 더불어 오션뷰, 시티뷰, 공원뷰를 누릴 수 있다는 점으로 차별화된 메리트까지 갖춘 것이 강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에 오션뷰, 시티뷰, 공원뷰뿐 아니라 인천항 7부두 내 곡물저장고 외벽에 그려진 벽화가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지난해 12월17일 기네스북 등재로 화제를 모으며 이례적인 4면 조망권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오피스텔로 알려져 오픈 전부터 문의가 이어져왔다”고 전했다.

현재 인천시는 인천항 내항 일대를 관광지구, 해양문화지구 등으로 재개발하는 '인천 내항 재개발 마스터플랜'이 본격화됨에 따라 인천 부동산 시장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관심은 지난 9일 인천시가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해양수산부와 인천 내항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내항을 세계적인 해양도시로 구현하는 내용의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며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해당 사업에 따르면 인천시는 내항 일원을 관광여가지구, 해양문화지구, 복합업무지구, 열린주거지구, 혁신산업지구 등 5개 특화지구로 나눠 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관광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게 해양관광구역(월미산~인천대로), 개항장, 원도심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공공성을 강화하는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민선 7기 원도심 정책을 마스터플랜에 담아 내항 일원을 해양친수도시로 조성하고 개항장 역사자원을 활용한 원도심 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인천시장은 바다 주변의 내항~개항장~북성포구를 연결하고 친수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언제나 바다 쪽으로 올 수 있게 해양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밖에도 기존 2018년 10월 25일 '인천시 원도심 활성화 대책'에 따른 개발인 인천역사복합개발, CJ상상플랫폼, 우회고가정비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 또는 진행중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기대효과 역시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은 지하철을 비롯한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대로 등 광역 교통망과 시내 버스 노선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주변으로 인천대, 청운대, 인하대, 인하공업전문 등 여러 대학들과 대규모 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임대 수요 확보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사업지 주변은 인천 개항기 근대건축물 지구단위계획구역이기 때문에 향후 고층건물에 대한 인허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을 전망으로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금일 오픈한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의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 및 문의가 가능하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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