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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제니, 블라우스 청바지 공항패션 얼굴로 완성

  • 기사입력 2018-06-0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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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명제를 가뿐히 증명했다.

제니는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샤넬의 공식 초청을 받은 제니는 현지에 도착해 샤넬 향수 론칭을 위한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평범해 뵈는 흰색 블라우스에 노출 없는 청바지를 입었을 뿐인데 작고 오밀조밀한 마스크, 긴머리카락이 얹어지니 자동적으로 사랑스럼과 청순함이 합성됐다. 그냥 패션 완성이다. 유심히 보면 누드톤 힐이 더없이 어울린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5일 첫 미니앨범 ‘스퀘어업’을 발표하고 공식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샤넬의 초청을 받은 제니는 현지에서 향수 론칭을 위한 글로벌 행사에 참석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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