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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청, 2017년 하반기 우수 심사관 시상···최우수 심사관에 박희정, 전 승, 김호영, 황정범, 천대녕 심사관 선정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6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고품질 심사를 통해 심사품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심사관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 심사관에는 박희정 심사관(상표디자인심사국), 전 승 심사관(특허심사기획국), 김호영 심사관(특허심사1국), 황정범 심사관(특허심사2국), 천대녕 심사관(특허심사3국)이 영예를 안았다.

특허청 부부인 문해진(특허심사2국), 박금옥(특허심사1국) 심사관은 나란히 우수 심사관으로 선정돼 화제가 됐으며, 이들은 “함께 우수심사관으로 선정돼 기쁘고, 앞으로도 심사 업무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 심사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상은 개별 심사건에 대한 심사평가결과, 각종 심사품질지표 및 품질제고 노력도를 반영해 심사ㆍ심판 품질 경연대회를 통해 선정했으며 심사 분야에서는 ▷ 우수 심사관 45명(최우수 심사관 포함) ▷ 우수 심사파트장 15명 ▷ 역량증진 우수 심사관 8명 ▷ 우수 심사과 10개를 선정했고 심판 분야에서는 ▷ 우수 심판관 6명 ▷ 우수 소송수행관 1명 ▷ 우수 심판부 2개를 선정해 총 심사ㆍ심판관 75명과 심사ㆍ심판 부서 12개를 선정했다.

시상식에서 성윤모 특허청장은 “심사품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모든 심사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강한 특허와 같은 지식재산이 중요한 만큼 모든 심사역량을 품질 향상에 집중해 심사품질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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