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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광토건, 최대주주 농협은행으로 변경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남광토건은 최대주주가 서울보증보험에서 농협은행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법정관리 중이 남광토건 측은 “지난 16일 변경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출자전환으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농협의 남광토건 주식 소유비율은 16.82%다.

whywh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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