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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잭 니클라우스 프리미엄 다운 ‘드라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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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잭니클라우스’가 프리미엄 다운 ‘드라카(DRAKKAR)’를 출시했다. 11월 13일부터 코오롱몰에서 드라카 신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플리스 재킷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남/여 컬러 랜덤 증정)

이 상품은 브랜드 모태인 전설의 골퍼 잭니클라우스 선수의 헤리티지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상품군 중 하나로, 올해 출시된 경량재킷 ‘패스파인더’와 함께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시그너처 상품 중 하나다.

‘드라카’는 노르웨이의 바이킹이 타고 다니던 웅장한 해적선을 뜻한다. 뛰어난 항해술로 해상무역을 발전시킨 바이킹처럼,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던 골프 코스 설계가인 잭니클라우스의 개척정신과 헤리티지를 반영한 스타일을 출시했다.

드라카는 남성용 하프 기장의 아우터 2가지 색상과 여성용 아우터 한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라운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따듯하고 편안하게 걸칠 수 있도록 베이직한 색감과 함께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잭니클라우스의 개척정신을 담은 제품답게 소재에 대한 품질도 우수하다. 다운 안감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한 체온유지 물질 트라이자(TRIZAR)로 만든 발열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근적외선을 반사, 흡수해 외부 환경에 따라 온도 변화를 조절하는 스마트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또한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폭스 퍼를 사용한 후드는 탈 부착이 가능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으면서 세련된 느낌을 더한다.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잭니클라우스는 골프 코스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다니며 개척정신과 헤리티지를 반영한 프리미엄 급 골프장 설계를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드라카 제품은 그러한 정신을 반영한 프리미엄 다운으로 데일리 룩에도 손색이 없는 아우터”라며 "앞으로도 살아있는 골프의 전설 잭니클라우스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한 전략으로 골퍼들이 다양한 아이템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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