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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 난무…한서진 살해-교통사고 사망 등

  • 기사입력 2019-01-1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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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스포에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드라마 ‘스카이캐슬’이 예상치 못한 스토리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캐슬(SKY캐슬) 스포’라는 제목의 극 전개 예상 스토리가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방송에서 혜나(김보라)의 죽음을 두고 가해자가 누구인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스카이 캐슬’ 제작진은 그간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던 아역배우 모집 공고를 올려 새로운 추측을 낳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카이캐슬 대형 스포’라는 제목으로 ‘스카이캐슬’의 아역 배우 공고가 게재됐다.

모집공고에 따르면 ‘스카이캐슬’ 제작진 측은 8~9세에 해당하는 남자 아역 배우를 찾고 있다. 극중 병원장 손자 역으로서 머리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 실려 오는 장면을 연기한다.

실제 이날 방송에서는 캐슬 게스트하우스에서 추락한 혜나와 같은 증상으로 병원장 손자가 응급실로 들어왔다.

모집공고를 본 네티즌들은 준상(정준호)이 혜나 대신 원장 손자를 수술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와 함께 혜나가 사망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또 다른 추측은 준상이 혜나를 죽인다는 것이다. 혜나는 서울대 의대에 합격하고, 예서는 예비 1번을 받게 되면서 준상이 혜나를 죽일 것이라는 것.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서진(염정아)의 교통사고 사망설도 ‘스카이캐슬 스포’에 포함되어 있다. 인터넷상에는 ‘스카이캐슬’ 포스터를 토대로 서진이 교통사고로 사망할 것이라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서진이 죽을 경우 혜나를 죽인 범인은 서진이라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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