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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파행, 여론 우려 쏟아진 이유는?

  • 2017-10-13 16:26|최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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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국정감사 파행(사진=YTN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헌법재판소 국정감사가 결국 파행돼 눈길을 끈다.

13일 헌법재판소 국정감사는 야당 법사위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 유지 결정에 반발하며 국감 보이콧 의사를 표명하면서 파행됐다.

결국 헌재 국감은 업무보고를 개시하기도 전에 중단됐다. 법사위는 여야 4당 간사회의를 열고 종합국감 이전에 기일을 다시 정하기로 순식간에 국감 일정을 마쳤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대행은 야당의 ‘자격논란’ 보이콧으로 인해 결국 한 마디도 해보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이에 여론은 국정감사 진행에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태다.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파행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kyso**** 국정감사 방해하는 야당들 제명시켜라” “gues**** 일 안하네” “just**** 어디서 국민을 팔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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