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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산강미래포럼, 오는 18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려

  • 기사입력 2018-05-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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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포항시와 경주시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형산강미래포럼(장순흥, 김은호 공동대표)이 오는 18일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중심시대의 지역중소기업 혁신'을 주제로 경주 화랑마을에서 진행된다.

포럼은 장순흥, 김은호 공동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이강 한동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2부에는 정규만 대구대 교수가 '제4차 산업혁명과 지역중소기업 혁신과 벤처창업'에 대해, 김태진 서울산업진흥원 혁신센터장이 '소프트웨어 중심시대의 제조업 혁신전략'에 대해 각 주제발표를 한다.

장순흥 공동대표(한동대 총장)는 "제4차 산업혁명의 생태계 등장으로 지역산업계에 엄청난 도전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소프트웨어(SW) 융합을 통한 지역중소기업의 스마트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