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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리크루트 대구경북지사, NCS 직업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운영

  • 2017-06-19 23:19|김병진 기자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코리아리크루트 대구경북지사는 오는 28~29일 양일간 '대구시 뉴비전 2020젊은도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전문가 양성 과정에는 지역대학 교수와 특성화고 취업 진로교사, 일자리기관 전문 컨설턴트 등 4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기업들의 최신 채용 트렌드,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 등 1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이후 NCS 직업교육지도사 2급 자격검정시험을 치러 2급 자격증 취득과 함께 현장에서 진로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NCS 직업교육지도사 자격검정과정은 고용노동부로부터 허가받은 자격증으로 201510월 제1회 과정에서 60명이 배출된 이후 현재 150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진환 코리아리크루트 대구경북지사장은 "청년취업과 진로교육 전문가 양성과 직무적성 중심의 직업선택을 통해 청년취업의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