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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성고사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 가천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 추가 개강

  • 조기 마감으로 추가 특강반 개설.. 한국산업기술대, 한신대 특강도 8일 개강
  • 기사입력 2020-10-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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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번 주말 을지대, 한성대의 2021학년도 수시 적성고사 전형이 치러진다. 이후 11월 7일 성결대를 마지막으로 수능 전 적성고사 전형을 시행하는 대학의 시험은 모두 종료된다. 수능 이후에는 평택대, 한국산업기술대, 고려대(세종), 가천대, 한신대 순으로 적성고사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적성고사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원장 조진환)은 수능 후인 12월 13일 시험을 앞둔 가천대 적성고사 특강반을 추가 개강한다고 밝혔다. 지난주부터 접수한 가천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 1반, 2반, 3반, A반 등 모든 반이 마감됨에 따라 대기 중인 수험생들을 위해 추가 개강을 결정한 것이다.

가천대는 2021학년도 적성고사 대학 중 수험생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대학이다. 2021학년도 적성고사 전형을 통해 총 1,063명의 신입생을 모집, 26,811명이 지원하여 평균 경쟁률 25.22:1을 보이고 있다.

이과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등 보건계열학과의 경쟁률이 높다. 문과는 경찰행정학과, 경영학전공, 유아교육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의 학과에서 매년 높은 합격선이 그려지고 있다. 인기 학과인 간호학과의 경우 이과 45명 선발 외에 문과에서도 42명을 별도 선발하고 있다. 컴퓨터공학과 역시 문과에서 별도 학생 선발이 이루어진다.

목동씨사이트 관계자는 “2018년부터 수능 이후 적성고사 시험을 실시해온 가천대가 올해도 수능 이후인 12월 13일에 적성고사를 실시한다”며, “이에 모의고사 성적이 2~3등급 사이인 학생들의 수능에 대한 불안심리가 작용하면서 가천대에 많이 지원해 적성고사 대학 중 경쟁률이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가천대는 내신 6등급 이내인 중위권 학생들도 적성고사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대학으로, 수험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 학원 측의 설명이다. 적성고사 전형에서 내신 60%를 반영하지만 고교별 학력차를 고려해 내신 6등급까지는 부여하는 점수 차이가 작고 7등급부터 큰 차이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에 가천대 내신 산출 결과 6.0등급 이내 학생이라면 적성고사 전형으로 대부분의 학과에 합격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예로 간호학과 합격을 위해 학생부교과전형으로는 내신 1.8등급의 성적이 요구되지만, 적성고사 전형으로는 내신 6.0등급 학생도 합격 가능성을 걸어볼 수 있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은 가천대 적성고사 대비에 나선 수험생들을 위해 가천대 적성고사 파이널 추가 특강반을 진행한다. 가천대 추가 특강반 B반, 4반, 6반 등은 오는 11월 8일(일), 9일(월), 10일(화) 순으로 개강 예정이며, 현재 추가 특강반 접수가 진행 중이다. 대입 수시 적성고사만을 연구, 강의하는 적성 전문 학원의 파이널 특강인 만큼 추가 개강 반에도 수험생들의 접수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의 가천대 파이널 특강은 적성고사 기출 유형 분석 및 예상 문제 집중 풀이, EBS 수능특강/수능완성 연계 문항 대비를 위한 EBS 연계 수업으로 이뤄진다.

한편 가천대 파이널 특강과 함께 한국산업기술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 한신대 적성고사 파이널 특강도 11월 8일(일)부터 개강한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의 대학별 특강 세부 내용과 일정은 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으며, 개강반 접수는 전화로 가능하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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