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대출에 끼워팔기 했나…당국, 긴급점검

[헤럴드경제] 금융당국이 은행들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이 긴급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일부 은행이 퇴직연금 등을 끼워팔았다는 의혹이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인터넷은행을 제외한 17개 시중·특수·지방은행에 코로나19 대출 과정에서 불공정 영업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자체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결과는 이달 중순까지 결과를 보고될 예정이다. 필요하면 현장 점검에도 나선다.

herald@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