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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신흥 랜드마크로 떠오른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마감 임박

  • 기사입력 2020-03-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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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락동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고객 발걸음 사로잡아
- 핫플레이스로 발전 진행중인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투자자 관심 뜨거워

 


[헤럴드경제] 부산 수영구 상가 시장에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등장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변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설계를 갖춰 외관부터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내실 있는 F&B 브랜드들의 입점도 계획돼 고객을 유인하고 있는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주인공이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수영구 민락동에서 공급중인 상가다. 무엇보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높은 관심을 받게 된 배경은 바로 민락동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라는 점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길을 따라 저층부에 점포가 밀집하게 자리잡아 유동인구를 점포로 유입하기 유리해 집객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사방이 막힌 박스형 상가보다 개방감이 우수해 고객들이 오랜 시간 체류하기도 좋아 소비를 촉진시키기도 유리해 높은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특히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역 최초라는 상징성과 희소성까지 더해진 만큼 미래가치는 더욱 높다고 평가 받고 있다.
 
게다가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난 1월 준공이 완료돼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고 있어 벌써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신흥 명소로 입소문이 나며 빠른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 시 바로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선분양 상가를 공급받게 되면, 준공이 되기까지 적어도 1~2년, 상권이 형성되기까지 길게는 수 년이 소요될 수 있어 투자하고 수익을 내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실제로 이 같은 기대감에 힘입어 계약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앞서 1단지 상가가 전 호실 계약을 완료했고, 현재 선착순 지정 계약을 진행중인 3, 4단지 역시 마감이 임박했다.
 

■ 전국구 핫플레이스 넘볼 수 있는 광안리 대표 상가로 발전 기대돼

 
여기에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뛰어난 설계, 잘 갖춘 인프라의 입지, 탄탄한 배후수요까지 더해져 투자 안정성도 높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부산 최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광안리해변 인근에 자리잡은데다, 주변에서 볼 수 없던 스트리트형 테마 설계까지 갖춰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이 기대된다.
 
특히 최대 380m 길이의 대규모 전면 개방 형태로 적용돼 광안대교 조망을 최대한 즐길 수 있고, 바다와 대교를 바라보기 좋은 환경을 상업시설 안에서도 유지해 오래 머물고 즐기도록 해 상업시설 영업이익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구성 또한 남다르다.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고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메인상권 3단지는 상가의 가치를 높여주는 Anchor&Local Brand Zone으로 구성되는 만큼 빠른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도 상가 수익률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일단 상가 인근으로 유명 관광지까지 밀집해 있어 365일 끊이지 않는 유동인구까지 확보해 상가활성화에도 유리한 만큼 고수익도 기대할만하다.
 
실제로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에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사업지 주변으로는 민락 수변공원과 갈맷길 2코스까지 가까이 위치해 이를 찾아오는 방문객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주변으로 배후수요도 충분하다. 총 1,038세대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세대의 고정수요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또한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고객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다. 현재 유명 F&B 브랜드의 입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수분양자가 희망하면 원하는 브랜드의 임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26번길 31,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111호에 위치한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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