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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유명 프로듀서, 방탄소년단 뷔의 ‘풍경’은 “한 편의 흑백영화” 감성 보이스에 극찬

  • 기사입력 2019-03-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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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해외 유명 뮤직 프로듀서 조이 나토(Joey Nato)는 유튜브를 통해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풍경’은 “마치 한 편의 흑백영화같다”며 극찬했다.

그는 뮤직 프로듀서의 관점에서 음악적 요소들을 중심으로 풍경을 분석하며 “숨소리가 많아 날것의 느낌을 살린 녹음작업이 매우 멋지다”고 감탄했다. 





또한 “마치 영화의 슬픈 장면에 삽입된 음악과도 같은 느낌이 나며 현악기가 등장할 때는 마치 클래식 영화와 같은 느낌도 든다”고 이야기하며 뷔의 특별한 감성에 젖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뷔는 특별한 목소리를 갖고 있다. 노래에서 그의 목소리가 빛나는 걸 듣는 건 항상 즐거운 일이다. 그의 가성은 아름다우며 저음을 콘트롤하는 것 역시 매우 감동적이다.”라고 말하며 풍경을 통해 드러난 뷔의 목소리에 흠뻑 빠져들었음을 고백했다.

조이 나토와 일맥상통한 분석으로는 음악 평론가이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인 김영대도 의견을 함께 한다

그는 뷔의 자작곡 ‘풍경’에 대한 비평을 SNS를 통해 공개했는데 여기에서도 “음악과 가사, 목소리가 하나로 일체감을 이루어 잔잔한 곡임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높인다. 뷔의 목소리는 기교를 내세우기보다 마치 ‘풍경’이라는 제목처럼 곡이 가진 정서와 담담한 감정을 전달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사운드트랙의 연주곡처럼.”이라는 글로 뷔의 감성과 영화속 장면을 연상시키는 음색에 주목했다.




방탄소년단 뷔의 목소리는 국내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윤종신이 뷔의 음색에 관해 “유니크하지만 매력적이다 정말 좋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노래를 뷔가 부른다고 생각하며 작곡했다고 방송을 통해 언급 할 만큼 탁월한 음색을 자랑한다.

또한 이와 더불어 방탄소년단의 멤버 중 가장 큰 음역대를 가지고 있어 킬링파트를 감당하며 곡에 풍요로움을 더해주는 1등 공신으로 여겨지며 많은 사람을 받고 있다.

이처럼 방탄소년단 뷔는 단번에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매력 넘치는 음색으로 방탄소년단의 대표 인기곡 ‘DNA’, ‘페이크 러브’, ‘전하지 못한 진심’등에서 노래의 임팩트를 강하게 남기는 첫소절을 담당하며 ‘도입부 장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귀를 사로잡는 음색과 보컬이라 인정받고 있다.

음악전문가들은 물론 국내외 방탄소년단 뷔의 매력적인 보컬에 빠진 많은 이들이 그가 오는 4월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에서 어떤 음악적 역량을 펼칠 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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