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창립 30주년’ 호반그룹, 새로운 CIㆍBI 디자인 선보여

  • 기사입력 2019-03-13 14:3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이 기업이미지(CI)와 주택 브랜드이미지(BI)를 개편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새 CI는 기존의 오렌지·회색 사각형 문양을 그대로 유지하되 사각형 안에 있던 ‘호반’ 글자를 밖으로 꺼내 단순화했다. 창립 30주년 기념 엠블럼은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과정을 형상화해 앞으로 성장해 나갈 미래를 그려 냈다.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호반건설은 새로 단장한 주택 BI ‘호반써밋’과 ‘베르디움’을 선보였다. 기존에 주상복합 단지에만 사용하던 ‘호반써밋플레이스’를 호반써밋으로 재편했다. 아파트 브랜드 베르디움은 상징 도형을 단순화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소비자의 생활과 공간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사업군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며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호반써밋·베르디움 브랜드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반건설은 이달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 M2구역에서 ‘호반써밋 송도’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에 ‘호반써밋 송파Ⅰ·Ⅱ’ 등과 베르디움 아파트 2만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호반그룹은 주택사업을 중심으로 건축·토목·임대·방송미디어·레저·금융투자업 등에 발을 담그고 있다. 지난해 인수한 리솜리조트를 포함해 국내 7곳, 해외 1곳의 리조트 및 골프장도 운영하고 있다. 이달 말 서울 강남구 서초동 신사옥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bigroot@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내가 Cardi B다'
    '내가 Cardi B다'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