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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제 피한 오피스텔, 반사이익 누린다! 대형 개발호재로 기대감 높아진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주목

  • 기사입력 2019-02-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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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주택시장에 집중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주택시장과 달리 규제의 영향이 적은데다 환금성까지 뛰어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청라국제도시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투시도(제공=지엘건설)]

특히,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이 아파트 거래량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오피스텔 거래량은 17만 7699건 수준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8만 7498건으로 전년대비 5.5% 상승했다. 반면, 같은 시기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대비 2.1% 상승해 오피스텔의 거래량이 아파트의 거래량보다 월등히 증가함을 알 수 있다.
특히 청라국제도시에 포함된 인천 서구 오피스텔 거래량이 급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인천 서구 오피스텔 거래량은 3287건이었지만 2018년에는 3915건으로 증가하면서 1년새 19.1%나 상승했다. 전국 오피스텔 상승률과 비교하면 약 3.5배 가까이 높은 것이다.

이렇게 인천 서구 오피스텔이 시장이 뜨고 있는 가운데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 분양 관계자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는 지난해 완판한 1차 분양분 409실과 합하면 총 877실이라는 대단지로 자리 잡게 된다”면서 “2차는 1차 분양 시 선호가 높았던 청라호수공원 조망 호실을 3배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는 개발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굵직한 개발이 연달아 진행되고 있다.

먼저 해당 오피스텔 바로 건너편에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축물인 ‘시티타워’가 이달 착공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티타워’는 전망지, 라운지, 레스토랑 및 카페를 갖추는 등 엔터테인먼트 및 관람·체험 시설을 결합한 빌딩으로, 연간 300만 명 이상의 관람객 유치가 예상된다. 이를 통해 인근 부동산 가격 상승, 상권 활성화, 고용창출, 유동인구 증가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글로벌 스마트 시티(G-City)가 들어설 예정이다. G-City는 청라국제업무단지 27만8,000㎡ 부지에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 업무단지와 스마트 지원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만 4조 700억 원에 달한다. 인천시는 G-City를 통한 고용창출 효과가 조성단계에서만 2만 9천여 명, 개발 완료 후엔 4만 3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예상되는 생산유발 효과는 3조 7천억 원, 부가가치는 1조 1천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스타필드 청라,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하나금융타운, 도시첨단산업단지, 로봇랜드 등 다양한 호재를 통해 추가 고용 인구 6만 5천여 명이 유입될 예정이다.

한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플러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157-11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선착순 호실지정 방식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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