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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 아파트 대체할 오피스텔 전성시대 ‘전북대 세움펠리피아’ 분양 예정

  • 기사입력 2019-02-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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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나 중장년층에서만 나타나던 1인 가구가 경제력을 갖춘 중장년층까지 번지고 있어 주택시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실제로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인 이하 가구가 지난해 11월 기준 1296만 3157가구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의 58.9%로 대한민국 절반 이상이 2인 이하 가구인 셈이다. 매년 증가폭도 커지고 있어 소형 가구를 위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분위기에 전북대 앞 오피스텔 신규공급 단지가 있어 주목받고 있다. 전북대학교 바로 앞에 위치할 ‘전북대 세움펠리피아’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21㎡, 43㎡으로 총 265실을 선보이며, 빌트인 가전 및 풀퍼니시드 주거시스템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를 적용한다. 특히 넉넉한 수납공간을 구성하여 최신 트렌드에 맞는 주거공간이 완성될 전망이다.

전북대 세움펠리피아는 전북대 바로 앞에 위치하여 공실 걱정이 없다. 전북최대의 대학교인 전북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이 33,000여명에 이르러 학기때마다 원룸을 구하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끊이질 않는다. 게다가, 인근 금융권 밀집지역의 직장인, 전북대학교병원 직원,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 등 배후수요가 5만명에 달한다.

전북대 세움펠리피아는 전주 내에서도 최고의 투자 입지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기린대로, 백제대로를 통하면 원도심뿐만 아니라 서부신시가지, 전북혁신도시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전주IC, 동전주 IC, 전주역, 전주고속터미널 등이 갖춰져 있어 인근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교통이 편리한 만큼 생활 인프라도 실거주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구성을 보이고 있다. 단지 인근에 전주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전북대학교 상업지역(대학로)이 인접하고 있어 실거주시 편리한 일상 생활을 진행할 수 있다. 전북대학교병원이나 덕진예술회관, 종합경기장, 전북은행 등도 가까워서 생활 동선 계획을 짜기에도 용이하다.

전주를 대표하는 덕진공원이 도보 거리내에 있어 여가시간을 즐기기에도 좋고, 가련산공원, 덕진체련공원, 건지산, 전주천, 건산천 등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환경도 조성되어 있다.

반경 1km 이내에 덕진초, 금암초, 덕진중, 전리중, 덕일중, 전북사대부고 등이 자리잡고 있어 치안도 훌륭할 뿐 아니라, 아이의 교육을 계획하는 소형 가구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더하여 명문 전북대학교, 도서관이 가까워 우수한 면학분위기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주종합경기장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과 법원·검찰청 부지 내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이 예정되어 있어 해당 사업이 착공 및 완공된 이후의 유동인구 증가 및 가치 상승을 통해 추후 프리미엄까지 예상해볼 수 있다. 또한, 최신의 홈네트워크시스템, 안전시스템을 적용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전북대 세움펠리피아는 주택전시관은 3월 중 오픈 예정이며,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6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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