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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제 피한 제주도 다시 ‘꿈틀’… ‘빌리브 노형’ 문의 잇따라

  • 기사입력 2019-01-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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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정대상지역 제주도, 대출과 전매제한 규제 덜해
-제주드림타워 등 대규모 개발호재 등으로 미래가치 높아

세제와 금융까지 집값 안정을 위한 방안이 전방위로 담긴 9.13 부동산 대책에 이어 3기 신도시가 발표되면서 절대 꺼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수도권 주택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에는 집값 상승세가 나타났던 용인 수지·기흥구와 수원 팔달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이들 지역도 찾는 발걸음이 뚝 끊겼다.

이런 가운데 상대적으로 대출과 전매제한 규제가 덜한 비조정대상지역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대규모 개발호재가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청약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해 대출 규제가 덜하고 다주택자 및 당첨 전력이 있거나 세대주가 아닌 수요도 청약이 가능하다. 전매 제한 기간은 1년이다.

신세계건설이 제주시 노형동에 짓는 ‘빌리브 노형’ 오피스텔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될 뿐만 아니라 명품 입지로 생활의 만족도도 높을 전망이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e편한세상 시티노형’ 오피스텔 전용 84㎡의 분양가는 6억2100만~6억6700여 만원 수준에 공급됐었다. 반면 ‘빌리브 노형’의 전용 83㎡의 분양가는 4억8600만원으로 ‘e편한세상 시티노형’  의 70%수준으로 최대 1억 6,0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이는 브랜드 건설사의 고품질 아파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을 누릴 수 있음과 동시에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빌리브 노형’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이마트, CGV, 스타벅스와 제주한라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리며, 월랑초, 제주서중, 남녕고 등 우수한 학군은 물론, 제주국제공항 2km,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은 3km 내에 도달 가능한 원스텝 라이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굵직한 개발호재로 발전 가능성도 높다. 롯데관광개발이 현재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사인 뤼디(綠地)그룹과 함께 제주시 노형동에 복합리조트 '제주드림타워'를 개발하고 있어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때문에 제주도 내에서도 신흥 고급주거지로 각광받으면서 제주의 중심 이동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분양가에 포함되어 무상으로 제공하는 빌트인 시스템 사항으로 천정형에어컨,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 쿡탑 등도 있고, 현관 창고&팬트리 등 대형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전기차를 소유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전기차 충천소가 설치되고, 공동현관부터 엘리베이터까지 편하게 입출입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은 기존 제주 오피스텔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시스템이다. 로비와 복도에서 바라보는 중정, 제주 웰컴가든과 바다조망과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인 스카이 그라스가든은 ‘빌리브 노형’에서만 누리는 프리미엄 가든라이프이다.

분양관계자는 “제주의 노형동의 중심에 위치하는 만큼 입지는 말할 것도 없고, 라이프전문가 신세계건설의 신규 주거 브랜드인만큼 심혈을 기우려 만든 작품이다” 라며 “최근 전체적으로 분양가가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 단지는 입지, 상품에다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 세대 83㎡ 단일면적으로 총 178실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제주시 연동 1375-5번지이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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