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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희 “美코넬대 출신 딸, 연예인 길 갈까봐 ‘노래 못한다’ 세뇌”

  • 기사입력 2018-12-1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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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국민가수 이선희가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딸에 대한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서장훈은 이선희 딸에 대해 “미국 아이비리그 코넬을 졸업한 ‘엄친딸’이라고 한다. 노래는 안 닮았다고…”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선희는 “노래 잘한다. 근데 예전에 인터뷰할 때 잘하냐고 물어보면 못한다고 대답했다. 잘한다고 하면 정말 잘하는 줄 알고 그쪽으로 가면 어떡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 사실 아기 태어났을 때 간호사들이 내 딸인지 안 가봐도 울음소리만 들어도 알았다고 한다. 우는 톤, 성량이 다른 아기들보다 하이톤으로 우렁차게 울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간호사분들이 ‘언니 딸은 울면 어딘지 알고 바로 간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종국 모친은 “딸이 몇 살이냐”고 물었고, 이선희는 “26살이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딸이 언제쯤 결혼했으면 좋겠나”라고 묻자 이선희는 “바람이 있다면 좀 늦게 했으면 좋겠다. 자기 일도 하고 자유롭게 연애도 해보고. 내가 그러질 못해서 딸은 인간관계를 좀 더 많이 해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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