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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용석 “북한산 송이, 방사능 검사 하고 먹는건가“

  • 기사입력 2018-09-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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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강용석 변호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송이버섯의 방사능 오염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강 변호사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본 후쿠시마 해산물은 방사능 위험 때문에 수입 금지해놓고 북한산 송이는 좋다고 받아먹는… 북한산 송이 대부분은 풍계리 핵실험장이 위치한 길주와 그 옆 명천에서 난다는데 방사능 검사는 하고 먹는 건지…”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북한 인민의 피땀과 방사능으로 버무린 칠보산 송이’라는 페이스북 모 이용자의 글을 공유했다. 관련 주장은 2016년 4월 국내 언론들이 대만 석간신문인 자립만보를 인용해 보도한 기사를 근거로 하고 있다.

매체는 “함북 길주군 풍계리 근처에 송이 주산지인 명천군 칠보산이 있는데 핵실험장과 30여㎞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북한산 수출용 송이가 방사능 오염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강 변호사가 인용한 게시글의 작성자도 “오죽했으면 (북한) 중앙당 진상품에 그 귀한 송이가 빠졌겠는가”라며 “김정은과 공산당 수뇌들도 방사능 오염 우려로 안 먹는다는 송이버섯 선물을 받고 감읍해 어쩔 줄 모르는 문재인과 주사파들, 그리고 그 동패 좌X 언론들”이라고 주장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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