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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희 사실상 포주 노릇” 누리꾼 맹비난…홍선주 실명 폭로엔 ‘With you’ 릴레이응원

  • 기사입력 2018-02-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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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윤택 성폭행의 조력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극단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를 겨냥해 누리꾼들은 사실상 ‘포주 노릇’을 했다며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실명을 공개하며 추가 폭로를 통해 전면전에 나선 홍선주 씨에 대해서는 ‘with you’ 해시태그와 함께 응원의 글을 쏟아 내고 있다.

홍선주씨는 김소희 대표가 이윤택 성폭행의 조력자라는 의혹을 익명제보를 통해 처음 제기했다. 이에 김소희 대표는 “사실이 아니다”며 정정보도 등을 거론하며 전면부인에 나섰다. 하지만 홍선주 씨가 실명을 공개하고 팩트에 기반 둔 추가 폭로에 나서자 JTBC 취재진을 통해 “그 시절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벌어진 실수였다”며 “당시 홍선주 씨에게 상처를 준 사실이 미안하다며 사과했다”고 전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연극 연출가 이윤택(왼쪽)과 극단 연희단거리패 대표 김소희. [사진=연합뉴스]

홍선주는 인터뷰를 통해 “그 여자선배는 후배를 초이스하고 안마를 권유했다”며 “과일이 든 쟁반을 주면서 이윤택 방에 가서 안마하라고 했다. 내가 거부하자 가슴팍을 치면서 왜 이렇게 이기적이냐, 너만 희생하면 되는데 왜 그러냐고 말했다”고 폭로해 사회적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희 대표를 겨냥 “김소희 같은 여자라 더 역겹다”, “공범이다. 동료를 판 것” 등 비난과 함께 질타를 쏟아냈다. 또한 김소희 뿐 아니라 제2의, 제3의 김소희가 연극계, 문화계, 영화계 전반에 퍼져있을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이번 기회를 통해 관습, 관행적으로 이뤄져 왔던 문화계 성추문을 근절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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