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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니 4인, 절친 故종현 상주로 나서다

  • 기사입력 2017-12-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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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샤이니 멤버들이 4인방이 10년간 동고동락한 친구이자 형제나 다름없는 고(故) 김종현의 상주가 됐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공개된 화면에는 샤이니 멤버들의 이름이 상주로 올라가 있다.

남자형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종현 군의 마지막 길을 샤이니 멤버 온유, 키, 민호, 태민이 상주로 빈소는 물론, 고인의 가는 길 끝까지 배웅할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지상2층 20호실에 마련되어 있으며 일반인과 팬들을 위한 조문장소도 따로 마련해 놓고 있다.

[사진=OSEN]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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