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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 페루에 ‘티움 모바일’개관

  • 기사입력 2017-11-23 11:39 |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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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VR·AR 체험…‘ICT 한류’전파

SK텔레콤의 이동형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 중남미 지역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은 22일 오후(현지시각) 페루 리마의 수이자(Suiza) 초등학교에서 ‘티움 모바일’의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페루 진출은 ‘티움 모바일’이 올해 초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 기간 중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은 데서 싹이 텄다. SK텔레콤은 MWC 이후 스페인어권에서 ‘티움 모바일’의 인지도가 높아져 페루,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국가의 초청이 줄을 이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22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수이자 초등학교에서 ‘티움 모바일’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을 하고 있다. [제공=SK텔레콤]

우선 케이팝(K-POP)과 한국 드라마 등이 인기를 끌며 ‘중남미 한류 열풍의 중심지’로 부상한 페루를 방문, 한류의 영역을 ICT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티움 모바일’은 페루 리마에서 코딩,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ICT 체험 아이템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티움 모바일’과 체험 아이템을 통째로 페루 현지에 기증하기로 했다. ‘티움 모바일’은 향후 3년간 페루 곳곳을 순회하며 어린이 ICT 정보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루이스 알베르토 쉐퍼 페루 교육부 혁신기술교육국장은 “페루 교육부는 ‘티움 모바일’이 페루 내 어린이 ICT 정보 격차 해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호 SK텔레콤 뉴미디어실장은 “글로벌 ICT 정보 격차 해소라는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자 이번 페루 방문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곳곳에 ICT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글로벌 사회적 가치도 창출하는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의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희 기자/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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