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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쌩쌩한 황비홍은 과거속으로’…액션배우 이연걸, 장애 3급 판정

  • 기사입력 2017-11-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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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세계적인 액션 배우 이연걸이 국가로부터 장애 판정을 받았다.

17일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젊은 시절 많은 무술 영화를 찍으면서 수없이 부상을 당해 중국 정부 부처로부터 3급 장애 증서를 받았다. 

이연걸의 장애판정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후 약물 부작용을 이겨내고 2015년 영화 ‘봉신연의’의 강태공 역으로 돌아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활동했기 때문이다.

[사진=OSEN]

또한, 지난 9월엔 ‘전랑2’를 메가히트시킨 중국 배우 겸 감독 우징이 이연걸, 견자단과 액션 영화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오랜만에 주종목인 액션 영화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려있던 터라 이연걸의 장애 판정 소식은 더욱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연걸은 1979년 영화 `이연걸의 소림사`로 데뷔했다. 이후 ‘포스트 성룡(제키찬)’으로 불리며 미국 할리우드에서도 활동한 이연걸은 영화 ‘황비홍’, ‘동방불패’, ‘의천도령기’, ‘정무문’, ‘태극권’ 등 각종 쿵푸 영화에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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