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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공공기관 직원가족 초청 ‘울산알리기’

  • 기사입력 2017-09-14 13:14 |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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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15일, 현대자동차, 태화강대공원, 간절곶 등 소개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울산시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직원가족을 초청해 울산알리기에 나선다.

울산시는 14일~15일(1박 2일) 한국석유공사 등 울산 혁신도시에 이전한 10개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울산의 산업현장과 자연환경, 혁신도시 현장 등을 둘러보는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으로 이주한 가족과 수도권 거주 가족의 아동, 청소년 10여 명 등 모두 22팀의 가족이 참여한다.

이들은 첫 날, 반구대암각화 및 천전리각석의 실물모형 암각화 유적을 볼 수 있는 암각화박물관을 견학한 후, 시청 홍보관을 방문해 울산의 역사와 현재, 산업과 자연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울창한 송림과 깨끗하고 수려한 대왕암공원을 둘러본다. 다음 날은 세계 최대 규모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조립과정을 견학하고,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거듭난 태화강대공원의 십리대숲을 걸어본다. 이어 우리나라 대표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을 둘러보고, 전통과 문화의 산실인 전국 최대 외고산옹기마을을 방문해 옹기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에 조기정착 하는 등 이주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공업도시로만 인식되기 쉬운 울산이 문화, 환경, 교육 등 다방면에서 매력적인 도시라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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