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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의 지상 최고 ‘3D 펄스 야경 조명쇼’ 개막

  • 기사입력 2017-08-13 13:19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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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까지 침사추이 광장서

드래곤-수탉의 스토리텔링형



[헤럴드경제=함영훈] ‘홍콩 간다’는 말은 ‘홍콩의 야경은 황홀함의 극치’라는 점 때문에 유래됐다.

야경의 도시 홍콩에서 지상 최고의 3D 펄스(Pulse) 라이트 쇼가 개막됐다.

홍콩관광진흥청은 이번 축제는 오는 9월2일까지 침사추이 홍콩 문화센터 오픈 광장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홍콩관광진흥청에 따르면, 조명 쇼는 홍콩의 상징인 드래곤과 수탉을 등장시킨 스토리텔링형으로 펼쳐진다.

드래곤은 홍콩의 중심부에서 절친인 루스터캐릭터(수탉)와 함께 신나는 여행을 시작해 도시의 독특한 문화를 경험한다. 드래곤과 수탉은 파인애플 번, 에그 와플, 딤섬을 포함한 수많은 화려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만난다.

이들은 빛의 조각상과 거대한 부유 생명체의 형태를 띠고 스크린에서 현실 세계로 튀어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스모크와 모션 효과가 거품과 합쳐지고 관람객들은 홍콩의 역동적 펄스와 감성을 공유한다.

관람객들은 인터렉티브 첨단 시설을 활용, 쇼 중간 중간에 홍콩 시계탑(Clock Tower)에 투사되는 ‘드래곤을 깨우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홍콩 펄스 조명 쇼는 매일 저녁 8시20분, 8시 40분, 9시, 9시20분, 9시40분 등 5회 진행하며, 매회 8분간 펼쳐진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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