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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은 YG 출신 가수 ‘탈락’…“노래 잘하지만 목소리 콘트롤 못해”

  • 기사입력 2012-02-1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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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출신 가수 김지은이 ‘보이스코리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신승훈, 강타, 길, 백지영 4명의 코치가 참가자들의 얼굴을 보지 않고 오직 목소리만 듣고 탈락을 결정했다.

이때 YG 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김지은이 출연, 부활의 ‘네버엔딩스토리’를 열창했다. 김지은은 남자밴드의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처리와 독특한 창법으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지만 아쉽게도 아무도 김지은의 목소리만으로 의자를 돌리지는 않았다.

김지은의 노래를 들은 직후 길은 “목소리 콘트롤 능력이 조금 부족했다”고 평했으며 백지영은 “목소리는 매력이 있는데 무언가 아쉬웠다”고 말했다.

김지은은 현역 가수라는 점에서 눈길이 더 쏠렸다. 특히 그는 실제 YG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가수 출신이었다는 점과 현재 보컬트레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준 프로급 참가자다.

그러나 아쉽게도 4명의 심사위원 중에서 한 명도 마음을 돌리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와 시청자와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한편 김지은이 참가한 ‘보이스 코리아’는 네덜란드의 방송 포맷을 정식구매한 한국버전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는 음반제작비를 포함한 3억원의 상금과 박스카, 그리고 해외여행 특전이 주어진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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