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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기아몸매, 33사이즈 반’…초딩 허리?

  • 기사입력 2012-01-0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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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의 ‘마른 몸매’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다음 텔존의 게시판에는 ‘아이유-구하라 몸매, 실제로 보면’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SBS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는 아이유와 여성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짧은 치마와 핫팬츠를 입고 있는 아이유 · 구하라의 마른 다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 포착된 아이유의 모습은 평소 ‘기아몸매’로 불릴 정도로 마른 몸매로 알려진 구하라와 비슷했다. 데뷔 초 통통했던 모습의 아이유는 최근 바빠진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급격히 앙상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유의 마른 몸매를 부러워하는 여성들은 “워너비 몸매” “저런 몸매로 하루만 살아봤으면” “여성의 로망 젓가락 다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33사이즈 반에나 해당되는 아이유의 앙상한 몸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는 네티즌들도 많았다.
“진짜 뭘 좀 먹어야 할 듯” “얼마나 스케줄이 힘들었으면 살도 안 붙었을까” “부럽지 않고 안쓰럽다” “다리 부러질 것 같다” “이쁜것도 좋지만 건강도 잘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구하라 · 니콜과 함께 SBS ‘인기가요’의 MC를 맡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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