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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엠, 쉐보레 도입 100일 맞이, ‘내수시장 공략 박차’

  • 기사입력 2011-06-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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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를 한국에 도입한 지 정확히 100일이 지났다. 한국지엠을 이를 계기로 내수 판매 신장을 위해 지속적인 변화를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3월 쉐보레를 도입한 이후 내수 파매 실적이 크게 신장됐다. 3~5월까지 3개월 내수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하는 효과를 누렸다.

안쿠시 부사장은 “올해로 100년을 맞는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국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한국에서 100일을 맞게 돼 기쁘다”며, “끊임없이 신차를 출시하고 3-5-7쉐비케어와 같은 혁신적인 고객 서비스를 추진한 게 밑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전국 영업망 및 서비스센터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 중이며 ,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생산해 세계 150개 이상 시장에 판매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이를 위해 국내외 수익 증대, 일하고 싶은 회사로의 변화, 최상긍급 고객 만족 달성, 최고 수준의 품질 달성 등을 목표로 하는 장기 성장 계획, ‘PLAN 2015’도 세웠다.

한국지엠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내수 시장에서 최고의 고객가치를 위한 변화와 더불어 한국지엠은 강력한 회사의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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