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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 광고의 새로운 혁명, WEB3.0 기술의 키워드 광고 솔루션 ‘애드앤클릭’

  • 기사입력 2011-06-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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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PI를 기반으로 한 WEB3.0 기술의 키워드 광고 솔루션인 ‘애드앤클릭’을 서비스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미디어(대표 임태석)는 올 6월부터 CPC광고 노출 영역을 전면 확대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애드앤클릭의 OPEN API방식은 광고 컨텐츠 적용을 원하는 사이트에서 광고소스를 적용함으로써 검색광고를 간편하게 노출 시킬 수 있다.


이렇게 노출되는 애드앤클릭 광고 영역이 기존의 5순위에서 10순위까지 늘어나며, 이는 현재 일부 광고를 통해 시험적으로 시행 중에 있다. 노출 영역 확대에 따른 단가 소진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며, 자세한 내용은 애드앤클릭 홈페이지(www.adnclick.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애드앤클릭은 광고 노출 매체의 다양화를 위해 포탈, 커뮤니티, 게임 등 신규 매체 제휴에 힘쓰고 있다. 현재 다양한 사이트 및 bar형식의 광고에 애드앤클릭 광고가 노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매체를 추가 제휴 할 예정이다

 


애드앤클릭의 임태석 대표는 “현 키워드 검색 광고는 단연 효율 면에서 우세하지만, 원하는 매체에 원하는 광고를 노출 시키기 위해서는 과도한 단가 경쟁을 해야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효율을 따져보면, 과도한 클릭단가 경쟁으로 기대치보다 낮은 것이 사실이다”라고 하며, “변화하는 광고시장에서 사용자들의 편의와 광고주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Open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한 광고 노출과, 광고 방식의 다변화가 요구된다”라고 전했다.


검색광고가 사용자 필요에 따라 광고노출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광고주의 광고노출 control하는 범위는 다소 줄었지만, 다양한 웹사이트에 광고를 노출 시킨다는 점에서 애드앤클릭의 Open API방식이 현 웹 시장에서 합리적인 광고 기반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크리에이티브미디어는 OPEN API 기반의 WEB3.0 기술의 키워드 광고 솔루션인 ‘애드앤클릭’을 서비스하고 있는 키워드 광고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써, 광고주들의 다양한 노출영역과 광고효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연구와 제휴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엔 세이브더칠드런의 국내빈곤아동을 위한 통합지원사업인 Change the Future 사업에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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