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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사상 최대 월간 최대 판매실적 기록

  • 기사입력 2011-06-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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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5월 1331대를 판매하며 국내 법인을 출범한 이래 사상 최대 월간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제타 2.0 TDI 모델이 총 504대가 팔리며 5월 베스트셀링 모델 3위에 오르는 등 폭스바겐 국내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폭스바겐 코리아에 따르면, 5월 판매대수는 1331대로, 전년 동월 대비 200%가 늘어난 수치다. 1~5월 누적 판매대수는 5348대로 2005년 국내 법인 설립 이후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이어가는 중이다.

5월 판매에선 지난 5월 2일 출시된 제타가 두드러졌다. 504대가 팔린 제타 2.0 TDI 모델과 함께 친환경 모델 제타 1.6 TDI 블루모션 역시 141대 판매됐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고연비, 중소형 수입차 판매 증가 등의 구매 성향에 따라 폭스바겐의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 강력한 성능 등을 갖춘 모델로 더욱 탄탄한 성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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