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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의 성공 노하우 벤치마킹-이광수 대천실업㈜ 부사장, 경제학 박사

  • 기사입력 2011-05-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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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IT 업계의 세계적인 최대 성공 사례는 누가 무어라 해도 스티브 잡스 가 이끌고 있는 아이폰 , 아이패드의 애플 혁명 군단에 다름 아니다.

그들의 놀라운 성장 속도와 혁신적인 선진 경영 기법을 우리 대기업 들도 벤치마킹 할 가치가 있는 부분의 성공 노하우는 받어 들일 필요가 있다고 보여 진다. 실제로 애플은 그동안 4년 연속 구글이 독주 하고 있던 올해의 최고 브랜드 기업에 처음으로 등극 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2006년 이후 1370억 달러(859%) 이나 치솟아 현재 약 1530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 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2006년 당시와 비교해 5배 가량 증가한 3194억 달러를 기록했다. 따라서 세계적인 6대 첨단 기술업체는 애플 을 위시해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AT&T 그리고 차이나모바일 등으로 조사 됐다. 돌이켜 보면 세계적으로 회사및 개인의 필수품 으로 대중화 되어 있는 PC 의 창시자도 애플이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올인해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윈도우 OS로 20년간 안정적인 성공 가도를 달리면서 세계 제1위의 부호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도 한때는 스티브 잡스와 동업자였다. 빌 게이츠와는 차별화된 스티브 잡스의 벤처마인드로 인해 파산의 위기도 몇 번 겪었던 7전 8기의 신화적인 성공 사례를 이룬것이 또한 애플이다. 또한 요즘 IT 업계에서는 “성공 하려면 애플 처럼 경영 하라” 는 말이 회자 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에 걸맞게 애플은 게임체인처로서 아이패드, 아이패드 2의 9.77 인치 LCD 1면치 판매량 2200만대 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더 나아가 노트북과 스마트패드, 테블넷PC 의 시장 흐름도 주도 하고 있다.

애플 의 톡톡 튀는 인재 발굴 마인드도 돋 보인다. 애플 은 아예 출근 여부를 체크 하는 시스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스티브 잡스는 현실 왜곡(Reality Distoration)에서 분출하는 창의적 이고 밀어붙이기식이며 또한 기존 기술에 편승 하지 않고 세상에 없는것을 처음 만들려는 창의적인 의욕 을 갖춘 젊은이를 선호 한다.

또 잡스는 늘 자신 보다 뛰어나고 자신과는 다른 성향을 가졌으며 큰 대형 사고를 칠 사람을 찾어 다닌다.

지금 IT 업계의 양대 공용인 애플과 삼성이 서로 특허 분쟁을 하고 있다. 애플은 삼성의 갤럭시S가 애플의 아이폰 기술을 모방 했다는 주장이고 이에 맞서서 삼성은 애플 의 아이폰, 아이패드가 삼성의 데이터 분할 전송, 전력제어, 전송효률, 무선데이터 통신등 10건의 특허를 침해 했다는 것이 제소 내용이다. 그러나 애플은 스마트폰 열풍으로 인해 올해만 삼성으로부터 78억 달러(8조 5210억원) 규모의 LCD 패널과 반도체를 구매한 삼성에게는 SONY를 제친 최대 고객이기에 적과의 동침을 감수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관계에 다름 아니다.

애플은 올 1/4분기에만 아이패드를 260만대 판매해 100만대를 판 삼성의 갤럭시 탭에 압승을 거두며 시장 점유를을 68.7% 까지 끌어 올렸다. 이러한 애플 의 성공 신화를 보면서 지금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는 우리 IT 산업이 벤치마킹 해야할 선진 경영 기법을 제안 하는 바이다.

첫째 하버드 대학의 주거 버그를 억만장자가 되게한 Face Book, 스텐포드 대학의 휴렛와 페커드가 자동차 차고에서 창립한 Heurat Packat,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대성공을 일구어낸 곳은 바로 실리콘밸리였으며 더구나 실리콘밸리의 다른 주역들인 인텔, 구글, 야후의 창립자는 미국인 이 아닌 항가리, 중국, 인도, 러시아 사람 이었다는 점을 상기해 우리도 국ㆍ내외에 퍼져 있는 탁월한 인간자본(Human Capital)들을 하루 빨리 발굴해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아야 하며 더 나아가 우리 나름 데로의 코리안밸리를 하루 빨리 조성해야 IT 강국의 명예를 회복 할 수 있겠다.

둘째 보수적인 인력 근태 관리에서 벗어나 출 퇴근 시간을 자유롭게해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회사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해 회사 발전에 기여 하도록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CEO 보다 유능한 인재를 과감하게 많이 발탁 하는 선진 경영 마인드가 절실한 시점이다.

셌째 지금 까지 우리는 LCD, 반도체 등 하드웨어 일변도의 IT 산업 구조에 의해 성장 페턴이 짜여져 있었다.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의 윈도우와 같이 창의적인 콘텐츠를 위주로한 SW산업 을 전방위에 내세워야 하며 기존의 하드웨어 와 결합해 IT 산업 발전의 시너지효과를 올려야 한다.

마지막으로 상기 몇가지의 선진 경영 기법을 구축 하기 위해서는 대대적으로 인사와 조직을 바꾸어 미래의 소프트 웨어 중심의 마인드가 정립된 우수한 임직원들의 창의력 발상을 적극 유도 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이제 우리는 LCD, PDP, AM OLED 등 디스플레이 산업과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세계 제1인자라는 낙관적 이고 안이한 자존심을 벌이고 전향적인 마인드의 선진 경영 기법과 애플 등이 이루어낸 성공 사례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일본, 대만, 중국의 3각 편대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타도 IT 왕국 대한민국’ 공격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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