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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 신도시, 소형 오피스텔에 집중하면 길이 보인다.

  • 기사입력 2011-03-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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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값 상승으로 그야말로 전세대란은 지속되고 있는 아파트나 주택의 매매까지 힘들어지는 가운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소형 중심의 오피스텔은 안전한 투자 수익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 관계자들의 말만 믿고 무조건 투자할 수는 없는 노릇. 꼼꼼히 수익률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유망한 물량을 직접 선별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최근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지역이 있는데 바로 동탄 신도시. 그 중에서도 동탄 이림 리치안 오피스텔은 투자제반조건에 딱 맞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알짜배기 투자자가 모이고 있다.


 동탄 신도시는 삼성 반도체의 투자 확대에 따라 삼성반도체의 직원 뿐만 아니라 1300여 개의 협력업체까지 더해 수요자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오피스텔 수요는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가운데서도 임대 수요가 풍부하고 교통이 편리한 곳에 분양되는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동탄 이림 리치안 오피스텔이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 삼성반도체와 한림대학교 병원의 길목으로 최적의 입지조건과 교통의 편의성까지 갖춘 소형 오피스텔로써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


 동탄 신도시의 경우 수요자에 비해 소형 평형대의 오피스텔이 많지 않아 다수가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삼성반도체와 1300여개의 협력업체를 포함하여 약 30만명의 잠재수요, 한림대학교 병원의 완공으로 앞으로 동탄 오피스텔의 분양은 선착순 모집에 빠른 분양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동탄 신도시는 GTX(예정) 고속 전철 건설계획이 확정되고 분당선의 연장인 동탄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서울간의 교통 편의성도 좋아져 현재 주목받는 도시이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 투자의 가치는 점차 높아만 지고 있다.


 동탄 이림 리치안 오피스텔은 현재 소형 평형(15~18PY)대의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1차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을 100% 분양에 성공한데 이어 2차 이림 리치안 오피스텔의 분양을 시작하고 있다. 개발 호재가 겹쳐 투자가치가 확실해진 동탄 오피스텔 투자,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자!


분양문의 1577-7231


<위 내용은 헤럴드경제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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