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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 도시형 생활주택(99세대) 오피스텔(16세대) 관심집중!

 

수도권에서 '도시형생활주택' 의 인기가 급상승 하면서 건설사들의 분양경쟁이 뜨겁다. 특히 새해로 접어들면서 도시형생활주택 인허가가 급증하는 등 건설사는 물론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 공급규칙개정에 따라 원룸의 경우 전용면적 20㎡ 이하의 경우 무주택자로 간주, 일반주택 청약이 가능하게 됐으며, 또한 주상복합에 소형원룸분양을 가능토록 하는 등“도시형생활주택”공급 확대 위해 지속적인 완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게다가 작년 말 “2010인구주택총조사”의 잠정집계 결과에 따르면 1인 인구 증가세가 당초 예측보다 9년정도 앞당겨진 것으로 드러났다. 2005년 추계한 2010년 1인 가구수는 347만이었으나 집계결과는 404만 가구로 2020년 추계치에 가까웠던 것. 이에 따라 소형주택의 수요와 공급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안정적 수익형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라면'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다만, 분양금액과 사업장 위치에 따라 수익모델이 형성되는 만큼 단지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다. 분양가 1억원 미만의 역세권을 끼고 있는 위치라면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인천주안역 앞에 나이아가라건설이 분양중인 주안네오빌 3차는 계약면적 28.80~31.87㎡ 3개타입이며 지하2층~지상12층으로 원룸형 99실, 오피스텔 16실 총 115실로 구성된 도시형생활주택이다.


기존 오피스텔보다 관리비를 낮추었을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미래형 초소형아파트라는 신개념을 도입했다. 고품격 인테리어와 전 세대 발코니, 드럼세탁기, 천정 매립형 에어컨, 전기쿡탑, 도어락, 붙박이장, 신발장 등 모든 시설물을 무상 제공한다.


특히 취등록세 및 1가구2주택 중과세 면제 등 세제혜택과 함께 전매무제한, 취등록 시 법무비용 전액 회사부담, 중대형 아파트 청약가능, 대한주택보증 책임 준공 등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다.'주안 네오빌3차'는 더블역세권의 최대 장점도 갖추고 있다.


이 현장은 국철1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 예정으로 '주안역'과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안역 앞으로 인천 시내버스 노선의 80% 경유하는 초특급 역세권이다.


정부에서는 도시형생활주택의 대출금액을 산정할 때 적용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 비율을 현행60~70%에서 70~80%로 올렸고 매입 임대주택 세제지원대상을 3가구 7년보유에서 5년보유로 완화하였으며. 3세대이상 임대사업자는 양도세중과대상에서 제외되며 취등록세, 재산세면제, 종부세도 제외된다.


분양가는 6,200만원~7,100만원대이며 실투자금 3500만원으로가능하다. 수익률은 12%이상으로 서울의 두 배 정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인근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보증금 3백만원에 월 임대료 50만원에 임대 확약서를 발급해 준다. 계약금은 10%, 700만원이며 층호수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대박 투자의 현장으로 남들보다 한발먼저 서둘러 볼만하다.


분양문의: 032-875-3971


<위 내용은 헤럴드경제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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