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나타ㆍK5 니들은 ‘블랙 SM5’가 상대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대표 세단, SM5의 상품강화모델을 내놓는다. SM5 ‘SE 블랙’과 ‘LE exclusive’를 출시했다.

최근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차 K5의 선전 속에 르노삼성이 SM5의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로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SM5 SE블랙(2440만원)은 기존의 SE 플러스 트림에 17인치 알로이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추가함과 동시에 블랙 인테리어와 인스트루먼트 판넬 우드그레인을 적용했다.

SM5 LE Exclusive(2590만원) 트림은 기존의 LE 트림에 동승석 파워시트, 후진 각도 조절 아웃사이드 미러, 하이패스 시스템을 추가로 적용하여 편의성을 더함은 물론 뒷좌석 열선시트를 적용해 고급 옵션들을 추가했다.

스포티한 K5는 SM5 SE블랙이, 패밀리세단인 쏘나타는 SM5 LE Exclusive로 대결한다는 전략인 셈이다.



그레고리 필립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부사장은 “SM5 SE 블랙과 SM5 LE Exclusive 등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통해 기존 SM5의 우수한 상품성에 추가로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장착하여 상품 경쟁력 및 고객혜택을 극대화하였다.”라고 밝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품성 향상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통해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식 기자@happysik>

yj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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