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 큰 ‘LAP 어메이징 타이거 티셔츠’ 1000원!

멀티 SPA형 셀렉샵 ‘LAP’ 신세계 강남정 론칭 빅 이벤트 진행


최근 유통업계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는 것이 ‘통근’이라는 용어가 아닐까. 1마리에 5000원하는 롯데마트의 통근치킨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이후, 이마트가 내놓은 한판의 1만 5000원 대형피자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롯데마트는 통근시리즈 후속으로 통근넷북, 통근TV를 출시하며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렸다. 이처럼 통근 상품이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는 가운데 통근 상품에 도전장을 내민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도 1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통근 이벤트를 펼쳐 ‘통근’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곳, 바로 여성의류 전문업체 ‘아이올리’다. 아이올리는 5번째 선보이는 브랜드 ‘LAP’(www.lapkorea.com) 론칭 빅 이벤트로 ‘호랑이 일러스트 프린트 티셔츠’를 1000원에 판매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통근티셔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랑이 일러스트 프린트 티셔츠’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세련된 블랙 스트라이프에 고급스런 타이거 일러스트가 더해져 캐주얼 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부각된 것이 특징. 청바지와 숏 팬츠,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도시 여성들의 ‘잇 티셔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패션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멀티 SPA형 셀렉샵 ‘LAP’는 오는 3월 4일 신세계 강남점에 첫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빅 이벤트인 통근티셔츠는 3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신세계 강남점 4층 LAP매장에서 오전 12시, 오후 6시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에고이스트, 매긴, 플라스틱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여성의류 전문업체 아이올리의 론칭 브랜드 ‘LAP’은 린제이 로한 등 헐리웃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REBECCA MINKOFF’, 대표적 유러피안스타일 브랜드 ‘CHEAP MONDAY’ 등 전 세계 핫한 브랜드와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통해 젊은 감성을 세련되고 위트 있게 표현한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위 내용은 헤럴드경제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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