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골프존, 구매 할인주는 골프대디 멤버십 출시

  • 기사입력 2019-03-19 10:30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골프존의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시뮬레이션 골프 브랜드 골프존이 스크린과 필드, 골프용품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주는 ‘골프대디 멤버십’ 서비스를 내놨다.

골프존은 19일 다가오는 봄 골프 시즌을 맞아 월회비는 1만원, 연회비는 10만원인 멤버십을 통해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골프대디를 이용하면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7회 완료 시마다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1만 원권을 월 1회 제공받는다. 시뮬레이션 볼, 볼꼬리, 코스매니저, 투어플레이 입장권 등 골프존 플러스 아이템 60여 종을 매월 무료 장착할 수 있으며 신라 면세점 더 심플 앱 가입 시 VIP 승급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골프존카운티 필드 골프장 방문 시 그린피 1만 원의 할인 혜택이 상시 주어지며, 매월 골프 부킹 앱 ‘티스캐너’ 1만 원 할인 쿠폰도 제공받는다. 또 골프존마켓에서 골프용품 구매 시 상시 7%의 현장 할인 혜택과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VIP쿠폰을 받는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4월 한 달간 비씨카드와 함께 골프대디를 30일 동안 무료체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연회원 가입 시 30만원 상당의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반값 할인’ 이벤트를 5월말까지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모바일 골프문화상품권은 전국 골프존파크 및 골프존 스크린골프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4월부터는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및 전국 제휴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국 60여 개 골프존마켓 매장에서 각종 골프용품 및 골프웨어도 구매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