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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가이드] 경질설 휩싸인 베니테즈, 소시에다드 잡고 위기 탈출 - 30일 LFP 전망

  • 기사입력 2015-12-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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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설 휩싸인 베니테즈, 소시에다드 잡고 위기 탈출
1경기 : 레알마드리드(홈) - 레알소시에다드(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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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베일, 벤제마, 호날두)라인이 부활한 레알마드리드가 레알소시에다드를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상대한다. 레알마드리드는 지난 라요바예카노와의 경기에서 베일, 벤제마, 호날두가 합쳐서 무려 9골이나 기록하며 BBC라인이 부활했음을 알렸다. 선두 바르셀로나가 클럽월드컵에 참가하여 한 경기를 덜 치렀지만 승점차를 2점으로 줄이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그러나 최근 한결 괜찮아진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베니테즈 감독에 대한 경질설은 더욱 심해지고 있어 베니테즈 감독으로서는 레알소시에다드와의 경기에서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레알소시에다드의 최전방 스트라이커 이마놀 아기레체는 네이마르와 수아레즈에 이어 프리메라리가 득점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아기레체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점이다. 레알소시에다드의 리그 17득점 중 12득점을 아기레체가 기록했다. 레알소시에다드의 다른 선수들이 좀 더 분발할 필요가 있다. 부활한 BBC라인을 앞세운 레알마드리드가 손쉽게 승리를 챙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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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 라요바예카노 잡고 선두 등극 노린다
2경기 : 라요바예카노(홈) - AT마드리드(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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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에게 대패하며 강등권으로 추락한 라요바예카노가 리그 2위 AT마드리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라요바예카노는 지난 라운드에서 레알마드리드에게 10골이나 허용하며 대패를 당했다. 시즌 내내 수비불안에 시달렸던 라요바예카노는 37실점으로 리그에서 최다 실점팀이 되었다. 공격력 역시 팬들 성에 차지 않기 때문에 라요의 추락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에 AT마드리드는 리그 최소 실점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득점력은 바르셀로나와 레알마드리드에 비해 한참 부족하지만 압도적인 수비로 선두권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한자리수 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AT마드리드가 유일하다. 비록 지난 라운드에서 말라가에게 0-1로 패하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바르셀로나와 승점이 같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희망도 계속 이어갈 수 있다. 페르난도 토레스와 잭슨 마르티네즈가 부활한다면 AT마드리드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강등권 라요바예카노에게 손쉬운 승리를 거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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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바르셀로나, 레알베티스 잡고 선두 굳히기
3경기 : 바르셀로나(홈) - 레알베티스(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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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챔피언에 등극한 바르셀로나가 다시 스페인으로 돌아왔다. 클럽월드컵에서도 MSN(메시, 수아레즈, 네이마르)의 막강한 공격력은 빛을 발했다. 바르셀로나는 클럽월드컵에서 아시아 챔피언 광저우에버그란데와 남미 챔피언 리버플라테를 모두 3-0으로 꺾고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체력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 경기를 끝으로 여러 선수들의 징계가 풀리기 때문에 기존 선수들은 주전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비달, 투란 등 한 층 더 강력해질 바르셀로나는 홈경기에서 확실하게 승리를 챙길 것이다.

레알베티스는 무난한 수비에 비해 형편없는 공격력으로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경기당 1점도 기록하지 못하며 언제 강등권으로 떨어져도 이상할 것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레알베티스의 평범한 수비로는 세계를 재패한 MSN을 막을 수 없다. 또 바르셀로나의 수비력은 공격력에 가려져 부각이 되지 않고 있을 뿐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완승이 예상된다. [토토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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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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