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NC 시범경기 좌석운영 공개, 주말 3000원

  • 기사입력 2015-03-04 10:48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nc다이노스가 시범경기 관람 안내 사항을 공개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NC 다이노스가 주말 홈 시범경기에 입장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NC는 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시범경기 좌석 운영사항을 공개했다. 평일은 무료개방을 하기로 했으나 주말에는 소정의 입장료를 책정했다.

주말 시범경기 유료화는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지난 2월 KBO 실행위원회에서 팬들에게 안전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말 시범경기 유료화를 확정했다. 단, 각 구단의 사정에 맞게 요금을 자율적으로 받도록 했다. 제일 먼저 한화가 7,8일 주말 홈 시범경기에 정규시즌 주말 입장요금의 30%를 받기로 하며 스타트를 끊었다.

NC는 내부 회의를 거친 뒤 주말 홈 시범경기를 유료화하기로 했다. 성인은 3000원이며 어린이(12세 이하)와 장애인은 무료다. 인터넷 예매없이 현장구매만 가능하며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구매 할 수 있다. 대신 주말에만 전 좌석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외야 응원단도 운영한다. [헤럴드스포츠=차원석 기자 @notimeover]
sport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