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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익’ 목표 아닌데 통한 이유…김소희 전 대표, 성공 신화 쓴 배경은?

  • 기사입력 2019-08-2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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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스타일난다 김소희의 경영 철학이 회자되고 있다.

19일 채널A ‘풍문쇼’에서는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한옥 고택을 사들인 사실에 대해 다뤘다.

김소희 전 대표가 어떻게 젊은 나이에 성공이 가능했는지 그 배경에 이목이 쏠렸다.

김소희 전 대표는 젊은 여성의 취향을 저격한 인터넷 쇼핑몰 1세대 CEO로 성공 발판을 마련했다. 인터넷 시장에 먼저 뛰어든 것이 유효하게 작용했다.

여기에 김소희 전 대표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특별한 목표를 두지 않는다는 독특한 철학을 밝혔었다.

김소희 전 대표는 특정 수익을 향해 달리는 식의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협력사에게 필요한 것을 주고, 고객에게는 받을 것을 받고, 국가에는 내야할 것을 내는 건강한 방식이면 성장을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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