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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 아닌 마약 해프닝’ 비와이, 7월 컴백

  • 기사입력 2019-06-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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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 (사진=비와이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 불똥이 튀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래퍼 비와이가 오는 7월 컴백을 알렸다.

비와이는 오는 7월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정규 앨범은 2017년 '더 블라인드 스타' 이후 2년만이다.

2014년 싱글 앨범 'Waltz(왈츠)'로 데뷔한 비와이는 지난 3월28일 싱글 '찬란'을 발표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비와이는 비아이와 활동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오해를 받았다. 곧바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비와이"라며 "마약이라는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 없다. 마약은 하지 말자. 건강한 게 멋있는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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