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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짜미 영향권 드나" 귀경 앞두고 전전긍긍…비 소식까지?

  • 기사입력 2018-09-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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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태풍 짜미 소식에 귀경길을 앞둔 사람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제24호 태풍 짜미가 지난 21일 발생했다. 태풍 짜미의 경우 이동 경로가 유동적이라 한반도 북상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하지만 태풍 짜미가 현재 중형 크기의 태풍으로 발달한 만큼 북상 시 국내에 큰 비와 돌풍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추석 연휴 막바지에 이른 25~26일에는 귀경 차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더욱 날씨 예보와 태풍 짜미 소식에 민감한 상황이다. 다행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이번 주말까지 아직 큰 비 소식은 없다.

추석 다음 날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비 소식이 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역시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도 지역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질 예정이다. 하지만 예상 강수량은 5㎜ 안팎 수준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28일부터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조금 있는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다. 이처럼 맑은 날씨는 주말인 29~30일까지 이어져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기상청은 태풍 짜미의 국내 북상 여부를 30일 이후 알 수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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