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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상욱을 사로잡은 김혜진의 진짜 매력은?…“예쁜건 알고 있었다”

  • 2017-09-13 15:36|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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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류상욱과 김혜진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한 김혜진은 연인 류상욱에 대해 "9년 절친으로 지내다 교제했다. 류상욱은 이쪽에서 성품이 좋은 친구로 유명하다. 말도 없다. 내가 말 없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류상욱이 공황장애를 앓았는데 케어를 해줬다. 그때 뭔가가 확 왔다고 한다. 내가 여자로 느껴졌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봉사 활동하는 단체만 10개가 넘는다고 밝힌 김혜진은 "류상욱과 신생아 보육원 봉사활동을 갔는데 그 때 찍힌 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 류상욱 부모님이 내가 아이가 있는 줄 오해하셨다"고 털어놨다.

당시 함께 출연한 류상욱은 "원래 외모가 예쁜 건 알고 있었다. 연락을 자주 하다 보니 봉사활동 등 좋은 일을 많이 하더라. 같이 해보니까 외모만이 아니라 내면을 가꾸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그는 도시적인 아름다움도 있지만 내면에서의 아름다움도 있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진은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자친구 류상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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