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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준 ‘거짓말로 한 방에 훅 간 스타’ 1위…패소로 입증?

  • 기사입력 2016-09-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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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유승준이 입국 허가 소송 1심에서 패소하면서 ‘거짓말로 한 방에 훅 간 스타’ 1위를 입증했다.

tvN ‘명단공개’에서는 ‘거짓말로 한 방에 훅 간 스타’ 순위를 나열했다. 해당 방송에서 1위의 불명예는 유승준이 쥐었다.

과거 유승준은 군 복무에 대한 당위성을 이야기하며 ‘아름다운 청년’으로 불렸다. 하지만 공익근무요원 입대를 3개월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군 복무를 피했다.

병역기피를 위한 국적 포기는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이에 유승준은 활동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했을 뿐 아니라 모델로 활동하던 CF에서 퇴출되는 수모를 겪었다. 여기에 외교부는 그를 입국 금지 명단에 올려 무려 14년 동안이나 한국 땅을 밟지 못하는 처지로 내몰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김용철)는 30일 유승준이 주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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