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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의 ‘송소희’가 되기까지

  • 기사입력 2016-08-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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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방송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 국악인 송소희가 국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송소희는 5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국악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송소희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이 같은 포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녀가 방송에서 자신감 있게 국악을 전파하게 되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기에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

송소희는 어려서부터 민요 부분에 재능을 보여 ‘국악소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 차세대 문화예술인 2위에 선정된 데 이어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2010)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2년 미국 단독 콘서트와 2014년 소치 페럴림픽 폐막식 공연과 서울 예술의전당 단독 콘서트, 2015년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 공연, 유엔 70주년 아리랑판타지 공연, 카네기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NEW SONG’을 발매했고 송소희 밴드를 결성해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여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송소희는 단국대학교 음악대 국악과(경서도창) 정시모집에 최종 합격해 대학 새내기가 됐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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